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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Event] 티맥스소프트, 미들웨어 제우스 ∙ 웹투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2020-12-16

티맥스소프트, 미들웨어 제우스 ∙ 웹투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선정”



티맥스소프트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고한 ‘2020년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올해 84개의 세계일류상품과 100개의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새롭게 선정했는데요. 티맥스소프트의 대표 미들웨어 제품인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JEUS)’와 웹서버 ‘웹투비(WebtoB)’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제우스와 웹투비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부문’ 선정은 두 제품이 7년 이내로 세계 시장점유율 5위 이내에 들어갈 가능성을 인정받았음을 뜻합니다.


실제로 티맥스는 외산 소프트웨어가 시장을 독점하던 1997년에 첫 설립된 후, 제우스와 글로벌 제품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2003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WAS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죠.


또한 티맥스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과거에 발표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서버 분야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비전완성도가 높은 업체’로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e학습터’에 제우스와 웹투비를 포함한 티맥스 솔루션을 다수 제공했는데요. 단기간에 신속하게 서버를 증설하고 최적화에 성공해 동시 접속자 수 65만 명의 병목을 해소해 원활한 온라인 개학/학습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티맥스가 20여 년 전에 개발한 제우스가 10여 년 동안 시장 1위를 하고 있고 오늘날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어, 국산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다져 업계 발전에 힘써온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티맥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전 세계에 티맥스 기술을 알리고 인정받겠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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