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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 티맥스소프트,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미들웨어 리더십 굳힌다 2020-08-24

티맥스소프트,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미들웨어 리더십 굳힌다


-  제우스, 전통적인 WAS 넘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지원하는 기능 고도화 실현

-  하이퍼프레임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제우스의 손쉬운 사용 가능

-  제우스, KT 클라우드 및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과 함께 서버 설치형 상품 런칭


티맥스소프트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미들웨어 솔루션군을 통해 국내 1위의 미들웨어 리더십을 강화합니다.

티맥스소프트는 증가하는 클라우드 수요에 발맞추어 자사 대표 웹 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JEUS)’와 클라우드 기반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을 중심으로 하반기 클라우드 미들웨어 시장 공략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003년부터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켜 온 ‘제우스’의 클라우드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이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구조 및 기능을 고도화 해왔는데요. 제우스는 ‘오토 스케일 인/아웃(Auto Scale In-Out) 기술을 통해 확장 용이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대용량∙분산 컴퓨팅을 지원합니다. 또한 관리와 서비스 영역을 분리해 대규모의 확장성을 제공하고, 동적 설정을 지원해 관리자의 운영 편의성을 실현합니다.


또한, 이기종 WAS로부터의 자동 전환을 지원하는 도구인 ‘T-Up 제우스(T-Up JEUS)’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손쉽게 이기종 WAS를 제우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환경을 분석한 뒤 자동 전환을 시행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편리한 전환이 가능하죠. 이는WAS 전환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부담과 전환 소요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티맥스의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을 통해서도 제우스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만날 수 있습니다. 하이퍼프레임은 제우스를 포함해 웹서버, 프레임워크, API 게이트웨이 등 다양한 미들웨어군의 상용∙오픈소스 제품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하이퍼프레임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우스를 비롯한 미들웨어 통합 제품군의 기능을 편리하게 설정, 조정, 관리하고, 티맥스의 기존 제품과 오픈소스 제품을 함께 조합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우스는 최근 온라인 개학을 지원한 클라우드 기반 학습 플랫폼 ‘e학습터’의 WAS로 적용됐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대 65만명의 동시 접속 병목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관리를 실현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기존 시스템 대비 수십 배 이상 확대되는 코어와 서버를 초단기간에 증설하며 클라우드 시스템에서의 높은 사용성∙운영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올 상반기에는 KT 클라우드 및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클라우드 이용자가 콘솔에서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WAS 서버를 생성할 수 있는 서버 설치형 상품을 런칭했습니다. 이 외에도 AWS, MS 애저, G-클라우드 등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티맥스소프트는 20여년동안 국내 미들웨어 최강자로서 미들웨어 기술력을 공고히 다져왔다”라고 언급하며 “이제는 이러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 시켜 전통적인 영역에서의 WAS 강자를 넘어 클라우드 시대에 걸맞는 미들웨어의 진화를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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