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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클라우드 시대의 미들웨어, ‘제우스’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방법 2020-08-20

클라우드 시대의 미들웨어,

제우스’가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는 방법


티맥스소프트 미들웨어 CS팀 이효숙 매니저


시장분석기관 IDC에 따르면 오는 2023년까지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5,000억달러(약 593조7500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수요 확대가 향후 국내 미들웨어 시장의 주요 성장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IT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기업의 인프라 환경은 빠르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티맥스소프트 역시 클라우드 기반 미들웨어 시장 선도를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성능∙안정성∙관리 편의성을 보장하기 위한 통합 미들웨어 아키텍처 구성 ▲클라우드 기반 미들웨어의 대규모, 분산식 컴퓨팅을 위한 ‘오토 스케일 인-아웃(Auto Scale In-Out) 기술 ▲타 WAS솔루션을 제우스로 효과적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대표 웹애플리케이션(WAS) 제품 ‘제우스(JEUS)’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성능∙안정성∙관리 편의성을 보장하기 위한 통합 미들웨어 아키텍처 구성

제우스는 차세대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인 ‘하이퍼프레임 엔터프라이즈 에디션(HyperFrame Enterprise Edition)’과의 통합 아키텍처를 구성합니다. 하이퍼프레임은 웹서버, API 게이트웨이, 프레임워크, 인터페이스 등의 미들웨어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입니다. 하이퍼프레임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제우스를 편리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에서의 제우스 구성


  클라우드 기반 미들웨어의 대규모∙분산식 컴퓨팅을 위한 ‘오토 스케일 인-아웃(Auto Scale In-Out) 기술

제우스는 중앙형 또는 분산형의 자유로운 세션 서버 구성이 가능해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대용량의 분산 컴퓨팅 환경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안정적으로 매니지드 서버의 오토 스케일 인-아웃 기능을 보장합니다. 또한 관리와 서비스 영역을 분리해 대규모의 확장성을 제공하고, 동적 설정의 반영이 용이하도록 지원합니다.


  타 WAS솔루션을 제우스로 효과적으로 전환하는 기술

자동 전환 툴 ‘T-Up 제우스(T-Up JEUS)’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타사 WAS 솔루션을 제우스로 편리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T-Up 제우스는 기존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분석한 뒤 표준 항목에 대한 자동 전환을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이를 통해 WAS 전환 시 예상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전환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우스 운영 현황

제우스는 클라우드 시대의 미들웨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아키텍처와 기술 요소를 성공적으로 구현해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지 클라우드(G-Cloud),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NCP) 등의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온라인 학습 사이트 ‘e학습터’ 에 적용되기도 했습니다. 제우스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대 65만명의 동시접속 트래픽을 원활하게 관리하며 성공적인 온라인 학습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욱 빛을 발할 제우스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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