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T

[Focus] 티맥스, “세계 최초 통합 클라우드 스택을 발판으로 우리나라를 4차산업혁명 선도국가로 견인” 2019-05-23

티맥스, “세계 최초 통합 클라우드 스택을 발판으로

우리나라를 4차산업혁명 선도국가로 견인”

 

 

  기존 인프라 중심의 클라우드를 넘어 플랫폼과 서비스 중심의 통합 클라우드 스택 발표

  독자 운영체제 ‘티맥스OS’, PC와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OS와 웹 환경에서 동일하게 사용되는 클라우드 앱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OS로 진화

  줌(Zoom), 슬랙(Slack)과 같은 클라우드 앱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앱 플랫폼 출시

  티맥스, 22년간 쌓아온 플랫폼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클라우드 시대의 ‘퍼스트무버’로 변모

  2030년 매출 100조의 글로벌 톱 5 기업으로 거듭날 것

  개인의 삶의 변화와 새로운 산업 창출을 통한 초지식산업국가로의 도약

 

 

지금 전세계는 글자 그대로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 나스닥에 상장한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업체인 줌(zoom)의 시가 총액은 217억달러에 이릅니다. 상장을 앞두고 있는 협업 솔루션 업체 슬랙(Slack) 역시 170억 달러가 넘는 시가 총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그 기술 기반을 클라우드에 두고 있으며, 이러한 클라우드 기반 앱의 단기 급성장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AWS(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벤더 중심의 클라우드는 하드웨어 인프라 중심의 가상화를 통해 성장했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인 클라우드 플랫폼과 서비스를 활용하는데 있어서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현재의 클라우드 선도 기업은 과거 B2B 기업이 강자로 있던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등과 같은 플랫폼 기술 부문에서는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한 점이 그 이유가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해서 세계 최초의 '통합 클라우드 스택’의 출시라는 출사표를 던진 티맥스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티맥스의 경우 지난 22년에 걸쳐 다른 회사는 이루어내기 힘든 핵심 SW 기술인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등 플랫폼 기술을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미들웨어 국내 시장 1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 기술 ‘TAC(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 개발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무엇보다도 ‘클라우드가 미래다!’라는 판단으로 클라우드 시대를 대비하여 이미 5년 전부터 본격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연구해왔습니다. 현재 티맥스 연구원 800여명 중에서 무려 700여명 정도가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연구 성과가 이번 하반기에 세계 최초의 통합 클라우드 스택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발표됩니다.

 

 [그림] 티맥스 클라우드 스택

 

이에 티맥스는 축적한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플랫폼 기술을 클라우드의 핵심 요소인 가상화, 통합, 자동화 기술과 융합해 플랫폼스페이스(PlatformSpace)라는 진화된 클라우드 플랫폼과 서비스형 플랫폼(PaaS)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통합 UI(사용자 인터페이스) 플랫폼과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신기술인 빅데이터/인공지능(AI) 플랫폼을 포함해 총 4개 플랫폼을 완전히 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앱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티맥스는 클라우드 시장의 긍극적인 핵심인 클라우드 앱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앱 플랫폼으로 클라우드스페이스(CloudSpace)를 출시합니다. 이는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와 앱을 자동화된 툴을 이용한 애자일 방식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클라우드오피스 및 협업 기능과 함께 ERP(전사적자원관리) 등의 B2B앱도 통합해 활용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던 ‘티맥스OS’는 표준기술 기반의 보안이 강한 운영체제라는 장점 이외에도 특정 운영체제에 종속적인 앱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PC, 모바일, 서버 등 모든 IT기기 간의 자유로운 연결과 융합이 가능한 클라우드OS로 진화된 모습도 강조됐습니다.

 

이는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리눅스의 안드로이드 등과 같이 운영체제 의존적인 앱 플랫폼 대신에, 최신 웹 표준기술을 혁신적으로 접목해 모든 운영체제와 기기에서 동작하는 앱 플랫폼을 티맥스OS에 탑재한 것이 큰 변화입니다.

 

티맥스의 기술로 변화되는 구체적인 생활의 모습은 어떨까요?

 

티맥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플랫폼 중에서 특히 AI 기반 통합교육 플랫폼 ‘클라우드스터디(Cloud Study)’는 사교육 시장을 근본적으로 개편할 뿐 아니라 각 개인의 역량을 높여서 개인과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시킵니다.

 

또한 티맥스가 제공하는 블록체인(HyperChain), AI(HyperBrain) 기술을 활용하면 지금껏 불가능했던 전혀 새로운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면 클라우드스페이스 사용 중 발생하는 모든 개인화 정보가 별도의 작업없이 블록체인 형태로 저장되어 관공서, 은행, 병원 등의 업무에 그대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별도로 요청할 일도 없고 이 정보를 들고 각 기관마다 이리저리 다닐 일도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정보를 AI를 이용해 분석하면 개인의 건강 상태 추이 분석 등 부가적인 첨단 맟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티맥스는 IT 시장에서 패스트 팔로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있는 지금부터는 완성된 클라우드 스택을 기반으로 그간 어떤 업체도 이루지 못했던 진정한 클라우드 시대의 ‘퍼스트무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향후 글로벌 분야의 매출 규모는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요?

 

티맥스는 2030년에는 티맥스데이터가 20조 원, 티맥스오에스가 80조 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 그룹사 전체 매출 100조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와 OS 분야에서는 각각 전체 시장의 20% 수준인 10조 원의 매출을 예상하며, 나머지 80조 원은 모두 서비스 분야에서 달성할 예정입니다.

 

우선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퍼블릭 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10조 원, 기업 업무용 서비스 시장과 오피스 시장에서 각각 10조 원과 20조 원을 예상합니다.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시장인 클라우드스터디에서도 20조 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또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로 20조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티맥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티맥스의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만 제공되기 때문에 2030년 매출 100조 원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매출 규모면 2030년 글로벌 톱 5 기업으로 충분히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티맥스는 이를 위해 글로벌 연구소 설립 등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를 병행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2023년 나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티맥스의 성공은 단순히 한 IT 회사의 성공이 아닙니다. 실제로 이런 티맥스의 목표가 이루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기대되는 사회 경제적인 효과는 매우 클 것입니다. 티맥스의 직접 고용만으로도 10만명의 고용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며, 클라우드 생태계를 통한 간접적인 고용효과도 상당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클라우드 스택에서 누구나 경쟁력 있는 앱을 협업을 통해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초지식산업 위주로 우리나라의 산업 체질을 개편 시키고, 기존 산업이 아닌 새로운 산업 영역의 창출을 통해 국가를 변화시켜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