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티맥스소프트,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 수상 2021-04-21

티맥스소프트,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 수상


-  국산 원천 기술로 개발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통해 국내 ICT 인프라 구축하고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 지원

-  2003년부터 미들웨어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며 글로벌 기업의 독과점 차단


티맥스소프트가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티맥스소프트(대표이사 이형배)는 21일 열린 ‘제 66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강력한 국산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의 날 기념 포상은 정보통신 분야 및 국가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선발하여 그간의 노고와 공적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상이다. ICT 기술 개발 및 활용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고 산업계 선순환을 이루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한 유공자가 대상이다.


티맥스소프트는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산 원천 기술로 개발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통해 국내 ICT 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고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실례로 티맥스는 국내 미들웨어 시장에서 2003년부터 시장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하며 글로벌 IT 대기업의 독과점을 차단해왔다. 국산 미들웨어 제품을 필두로 국내 시장 뿐 아니라 미국, 일본,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해 국산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확산을 이루고 기술력의 입지를 튼튼히 다지는 데에 성공했다.


작년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e학습터’ 시스템에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우스(JEUS)’와 웹서버 ‘웹투비(WebtoB)’를 제공하며 동시접속 65만 명의 병목을 성공적으로 관리했다. IT 기술로 코로나 사태가 야기한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사회 구조 혁신을 실현했다.


기존 제품에 안주하지 않고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 및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 역시 수상의 기반이 됐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을 출시했다.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시켜 변화하고 있는 고객 수요에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경제 사회 구조의 주축이 디지털 환경으로 옮겨가고 있는 현 상황 속에서 정보통신의 날 포상은 뜻 깊은 영광이자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라며 “티맥스소프트는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에 힘쓰며 디지털 뉴딜의 든든한 파트너 기업으로서 국가 IT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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