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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원천 기술 확보로 AWS·MS 등과 어깨 나란히... 박대연 회장의 티맥스 3사 달린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미들웨어 분야 국산화에 성공한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이 클라우드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다시금 달린다.

2019-09-03
기사보러가기 아주경제

인센티브 팍팍...'귀한 몸' 개발자 모셔라

국내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재 영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019-05-09
기사보러가기 서울경제

기업용 SW 강소기업 티맥스 신입사원 채용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가 13일까지 티맥스소프트·티맥스데이터·티맥스오에스·티맥스클라우드 등 4개 그룹사에서 신규·경력직을 특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2019-03-04
기사보러가기 매일경제

과기부 핵심 ‘GCS사업’ 5년간 70곳 지원…800억원 수출 성과

티맥스소프트는 GCS사업을 활용해 금융·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오픈형 서버 운용시스템(Tmax OpenFrame 7.0)을 개발했다.

2019-02-18
기사보러가기 이뉴스투데이

티맥스, 올해 승부수 제대로 던졌다

국내 대표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가 12일 특별채용 형식으로 비연구부문 전문가 확보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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